
*매매방식:
D+매매 x
주도테마대장종목 x
햄버거종목 o
65기법 x
5일상 x
1.종목선정 이유
주도테마: x
햄버거: o 인줄 알았는나, x
일봉위치: x
거래대금: x
끼: 16% -> 3% 내외
기관수급: 매수타점까지만 기록
1차때 398
2차때 -5004 0
3차때 -6214 -785
4차때-733 -699
5차때 83 -139
프로그램: 초반 수급 들어왔으나 매수타점 이후 기가막히게 매도
2.타점:
최악의 매매
어떤 매매관점, 기법에 들어가지 않았던 종목인데
9:40~50분쯤 늦은 타이밍에 검색식에서 알림을 확인하고
햄버거가 얼추 되는 것 같다라는 망상과 전일 500억원 틱 매수가 들어온 것만 보고
15분 룰 통과 했고 눌림목이라는 착각에 매수 했음
이후 분할 매수 했던것 역시 한번 빠져나갈 기회를 줬음 에도 못나갔음
무조건 빠져나가야 됨
일단 분할매수 했다면, 그 이후 매수가까지 오는 경우 반드시 50~70% 혹은 100% 전부 덜어 내야 한다고
원칙을 세우는 날
왜냐하면 매수 이후 떨어진것은 상관없으나
분할매수 했다는 것은 올라가지 못하고 떨어졌다는 거고
올라가는 힘을 한번 사용했기 때문에 무조건 리스크 관리, 자신감 관리를 위해서
덜어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함
또 잘못한 부분은 손절이 늦었다는 것
물론 마지막 손절 원칙은 -3% 는 구간에서는 손절을 했지만
그전에 손절라인에서 하지 못했음
그전 손절라인은 -2% 정도에서는 해야되는 상황이었음
이렇게 빠졌다는건 내가 원하는 방향이랑 다른건데
종목도 엉망 손절 계획도 실행도 엉망이었음.
3.비중
비중도 더 낮췄어야 했는데
분할매수하면서 비중도 약간 커진것도 문제
하지만 그나마 초반 비중을 최소로 했기 때문에
큰 손절은 아니었음
4.개선방향
분할매수를 하는 관점은
가장 중요한것은 눌림목 1/3 지점에 대한 이전 저점을 타깃하는 경우와
지수가 떨어졌을 때, 지수보다 강한 경우만 하는 것으로 원칙을 재정립
(이러면 손절을 잡을 수 있는 기준도 생김 왜냐하면 1/3 타깃으로 분할매수가
2번 진행됐는데 그 이후 저점까지 떨어진다면 이건 눌림목이 아닌 그냥
종목이 하락하는 걸로 이해할 수 있음
단, 마지막으로 지수를 확인해볼 수 있는데 지수가 떨어지는 상황이면 조금은 더
지켜볼 수 있음.
이때는 지수보다 강한지 지수와 같은지 지수보다 약한지를 세밀하게 보고
손절계획을 세워봐야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