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매방식:
D+매매
주도테마대장종목 o
햄버거종목 o
65기법
5일상
1.종목선정 이유
주도테마: - 로봇
햄버거: o
일봉위치: - 보통
거래대금: o
끼: 8~16 - 매수타점 9%
기관수급: 매수타점까지만 기록
1차때26825
2차때18140 22515
3차때820 4455
4차때-13471 1603
5차때-114 599
프로그램: 매수 (9:30분까지) 이후 보합 횡보
2.관점 및 타점:
주도테마대장주 관점
하지만 반도체가 좀 더 강한 느낌은 있었음.
그러면 반도체를 하지 않고 왜 로봇주를 선택했냐하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sk스퀘어가 잘 오르는 상황이었고
20위 안에 등 종목도 반도체가 많았지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매매하기 애매한 종목이라 판단하였고
거래대금 3위 정도하고 있는 lg 전자의 햄버거가 이전 비교하여 x3 배인점을 감안하여
이 종목으로 선정하였음.
지금 생각해봐도 반도체를 하는게 맞았는지 (+테스, 주성엔지니어링) 생각해본다면
정답이 뭔지 모르겠음.
하지만 오늘의 교훈은 [골든타임: 9:15~9:20] 의 중요성임
9:15분의 골든타임 이전에 햄버거가 x2 정도 되는 강력한 1분봉이 있다면
기타 다른 요인에 큰 문제가 없다면 눌림목 또는 발견 근처 (-1~3호가) 아래에서 매수를 걸어 두는 것이
맞다고 판단됨
이유는 보통 15분 내외로 슛팅이 나오고 주저하는 순간 20분 25분 30분 35분이 되는데 이때는
이미 슛팅 이후에 눌림목을 찾게 되는데, 이때 매수하면 실현손익하는 매물이 맞물려서
익절을 하지 못하고 손절하거나 길게 하향하는 추세를 만나게 됨
이 같은 패턴을 자꾸 반복하는데 이 결과가
타점이 늦어서 생기는 일인지, 종목이 문제인지, 내구성을 확인하지 않아서인지
지금 굉장히 고민중에 잇음.
하지만 오늘 매매만 복기해본다면,
15분 내외로 매수를 했다면 익절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었음.
15분 안에 내가 이 종목을 찾을 수 있느냐 못찾느냐에 대한 문제라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거 같음.
또 한가지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내가 느낀 골든 타임 15~20분안에 매수를 못한 종목은
또 이 종목이 슛팅으로 10~15% 정도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면
다시 말해, 나는 20분이 넘어서 25분 30분에 이 종목을 매수할지 고민하는 상황이라면
이때는 내구성( 전저점을 다시 돌파해주는 패턴 ) 을 확인하고 매수하는 방법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듬.
내일부터는 이 점을 잘 생각해서
1, 골든 타임에 매수 (9:15~9:20)
2. 골든 타임을 놓치면 내구성을 확인한 후에 매수 (전저점 돌파 후 눌림목)
이 전략으로 매매에 임해야 겠음.
굉장히 합리적이라고 생각되고 지금까지 손절 된 상황에 대입해 보면
이 방법을 한다면 매매가 크게 개선될거 같음.
3.비중
보통의 비중을 가져갔음
타점을 잠시 쓴다면 전저점 눌림목에서는 기가막히게 매수가 잘 찍혔는데
이후 큰 상승없이 가라앉은 추세를 보임
1번 매도 타점에는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보유비중의 30%를 덜어냄
이후 2번 매수타점은 다시 전저점을 지키고 상승하는 분위기가 될 수 있다판단하여,
다시 매수함
3번 매도 타점은 이후 지수와 연관지어 봤을 때, 지수가 상승할때 상승해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서
50% 손절함 이후에도 지수와 비교 했을 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굉장히 좋은 추세를 그리는데
그러지 못하여 전량 매도하고 매매를 종료
4.개선방향
비중을 적당하게 들어갔기 때문에
손실도 많지 않았음.
위에 오늘 깨우친 2가지 방법을 토대로 내일부터 다시 매매에 임해보겠다는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