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매수 매도 전략 설정
언제 파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
1. 무한매수에서 매도가 더 중요한 이유
무한매수는
사실 “사는 방법”보다 **“파는 방법”**이 더 중요합니다.
사는 것은 습관처럼 할 수 있지만,
파는 것은 항상 고민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비유하면
농사를 지을 때 씨앗을 뿌리는 것보다
수확 시기를 정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과 같습니다.

2. 매도 전략이 없는 무한매수의 결말
매도 전략 없이 무한매수를 하면
대부분 이런 상태가 됩니다.
- 계속 사고
- 평균단가는 내려갔는데
- 언제 팔지 몰라서 들고만 있음
이 순간부터 무한매수는
전략이 아니라 막연한 기대가 됩니다.
무한매수는
“언젠가 오르겠지”가 아니라
“이 가격이 오면 판다”여야 합니다.
3. 무한매수 매도의 기준은 하나다
무한매수에서 매도의 기준은 단순합니다.
내 평균단가보다 위인가, 아래인가
- 평균단가 아래: 매도 대상 아님
- 평균단가 위: 매도 고려 구간
이 기준 덕분에
차트, 뉴스, 소문에서 한 발 떨어질 수 있습니다.
4. 매도 목표는 반드시 숫자로 고정해야 한다
매도 목표를
“적당히 오르면”이라고 정하면
절대 팔 수 없습니다.
비유하면
“배부를 때까지 먹자”라고 하면
계속 먹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무한매수의 매도는 반드시
- 평균단가 + 일정 비율
- 또는 평균단가 + 일정 금액
처럼 숫자로 고정돼야 합니다.

5. 전량 매도와 분할 매도의 차이
무한매수에서 매도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전량 매도
- 목표 가격 도달 시 전부 매도
- 관리가 단순
- 초보자, 중장년층에 적합
분할 매도
- 목표 구간에서 나눠서 매도
- 수익을 조금 더 늘릴 수 있음
- 관리 난이도 높음
40~60대라면
전량 매도 방식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6. “조금만 더”가 가장 위험한 말이다
무한매수 실패 사례를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 오르면 팔려고 했어요.”
이 말이 나오면
이미 규칙은 무너진 상태입니다.
무한매수는
최고점을 맞히는 전략이 아니라
수익을 반복하는 전략입니다.
주식용어 정리
특별편: 이것만 알면 주식이 덜 어렵다초보자를 위한 필수 주식 용어 정리 50선1. 매수주식을 사는 것입니다.마트에서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는 행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2. 매도주식을 파는 것
a.issuekurly.co.kr
7. 매도는 반드시 자동으로 처리해야 한다
매도 판단을
그날의 기분에 맡기면
대부분 늦습니다.
그래서 무한매수에서는
- 미리 매도 주문을 걸어두고
- 가격이 오면 자동으로 체결되게 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비유하면
알람을 맞춰놓고 자는 것과 같습니다.

8. 매도 후에는 구조를 반드시 초기화해야 한다
매도가 끝나면
무한매수도 끝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때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 잔액 확인
- 분할 구조 재설정
- 다음 매수 일정 유지
이 초기화 과정이 없으면
무한매수는 점점 흐트러집니다.
9.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FAQ)
Q1. 매도 목표는 높게 잡을수록 좋은가요?
A. 아닙니다. 너무 높으면 체결이 안 되고, 전략이 멈출 수 있습니다.
Q2. 매도 후 다시 들어가면 비싸게 사는 거 아닌가요?
A. 무한매수는 한 번의 가격이 아니라 반복 구조를 보는 전략입니다.
Q3. 매도 후 바로 떨어지면 후회되지 않나요?
A. 후회는 자연스럽지만, 규칙을 지킨 매도는 실패가 아닙니다.
Q4. 분할 매도는 꼭 필요할까요?
A. 필수는 아닙니다. 관리 부담이 크다면 전량 매도가 더 낫습니다.
Q5. 손실 상태에서는 매도를 안 해도 되나요?
A. 그래서 무한매수에는 중단 기준과 손절 기준이 함께 필요합니다.

10. 이번 편 핵심 정리
무한매수에서
매수는 연습이고,
매도는 실전입니다.
- 기준은 평균단가
- 목표는 숫자로
- 실행은 자동으로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무한매수는 전혀 다른 전략이 됩니다.